2010.5.25 양재동 AT 센터에서 진행한 ADOBE CS5 참석 후기~!
오전 8시부터 접수가 시작된 접수창구는 오전 일찍부터 제품발표회를 보기 위한 사람들로 북적였다~!
8시20분에 도착하여 운좋게 선착순 500명에게만 주어지는 ADOBE 로고가 새겨진 머크컵을 선물과 스폰서인 웹스미디어에서 무료로 제공해주는 잡지책을 받았다.
진행시간은 오전 9시30분이였지만 무슨이유인지 20분정도 늦게 발표회가 시작되었다~!@
오전 세션에서는 주로 인쇄 관련 분야의 내용으로 구성되어서 좀 따분한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, 세션 중간마다 경품 추천을 해서리..자리를 뜰수가 없었다는..ㅎㅎㅎ
그리고 주최측 이야기로는 참석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포토샵CS5의 대한 세션은 가장 마지막 발표로 진행하였는데, 참석자들이 그 세션만 듣고 갈것을 예상하고....마지막 세션으로 배치했다는....이야기를 하더군요..
오전 세션에서 포토샵CS5의 신기술을 맛배기로 보여주긴했는데, 깜짝 놀랄만한 기능이었다는.....^^;
오후 세션에서야 비로서 웹관련 내용으로 구성되어 좋은 정보가 많았는데, 그중 Flash Catalyst가 가장 인상깊었다.
디자이너가 어려워하는 액션스크립트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면서 Interactive한 기능을 원하는 디자이너 및 인쇄 및 편집관련 디자이너에게는 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. 어도비에서도 그 점에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고 말했으니...
FlashCatalyst에 대한 정보는 아직까지는 웹에 많은 정보가 올라와 있지 않지만 도전해 볼만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
비디오 분야활용사례에서는 LUMPENS (http://www.lumpens.com)의 작품이 소개되었는데, 무척이나 신선하게 느껴졌다.
일상생활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해가는 모습은.... 부럽기 그지 없었다..ㅡㅡ;;;
비교적 유익한 시간이였고, 창착의 고통은 디자이너만이 알수 있지 않을까 싶다...